복숭아 알레르기 증상, 아기 몇살부터 먹을까?
현행 민법에 있어서 서로간의 쌍방폭행이 있는 경우 누가 많이 피해를 입느냐를 떠나서 먼저 멱살을 잡거나 폭력을 행사한 사람의 과실이 크게 적용되며 법정에서도 먼저 친쪽이 불리하다
교황우르반2세가 집권할 쯔음에도 무슬림과의 비극적인 전쟁을 예상못했을 겁니다
그러나 셀주크투르크라는 무슬림이 성지예루살렘을 점령하고 소아시아지역을 침략점령한 것도 모잘라서 유럽을 계속해서 압박하고 순례객들을 피박하자 유럽의 기독교 동맹왕국들과 더블어 원정군을 파견하기에 이르른다
미국이 루즈벨트 대통령은 경제공항에 시달리는 미국경제살리기에 급급하여 일본이 아시아에서 벌이는 전쟁에 대해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일본이 중국을 약탈하는 것은 물론 미국의 식민지와 동맹국들에게도 위협을 가하는 수준에 이르르자 미국은 영국, 네델란드, 중국과 더블어서 경제제제 조치와 견제를 가하게 된다 그러자 일본은 더욱 더 날뛰면서 미국에 기습공격을 감행하게 된다 결국 미국은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십자군 전쟁과 마찬가지로 민간인들 피해가 막심했지만 단 한가지 다른점이 있다면 십자군 전쟁은 칼로 죽였지만 태평양전쟁은 폭격기 조종수의 폭탄투하 버튼 하나로 민간인들을 십자군 전쟁때보다 더 많이 대량으로 학살했다 만약에 미국이 원자탄을 쓰지 않아서 전쟁이 장기화 되었다면 일본본토는 물론이고 미국폭격기가 한반도내의 일본군기지나 군수산업시설을 폭격하면서 조선인 민간인들도 많이 죽었을 것이다
십자군전쟁에 관한 서방및 기독교국들에 대한 한국인들의 비판의 역사는 그리 길지가 않다 특히 냉전시절에는 미국과 서구유럽간의 동맹이 강화된시기여서 기독교에 대한 역사적인 비판은 많지가 않았지만 아랍국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다 왜냐하면 그 당시 아랍은 소련과 손을 잡고서 이스라엘과 서방에 대항하였으며 특히 중동전쟁 때에 이스라엘군이 한국의 남한처럼 미국제무기로 무장하여 아랍인들이 보유한 소련제 전차나 미그기들을 박살냈을 때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이스라엘의 승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그 이유로는 소련제무기로 무장한 북한 공산주의에 대한 위협에서 잠시나마 벗어 날 수 있었고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였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냉전체제 붕괴후 IMF와 서방국들의 시장개방압력으로 말미암아 한국도 압박을 당하게 되자 이것은 서방의 문화우월주의로 착각하게 되었고 이러한 거쎈 서방과 대항하는 아랍민족과 무슬림에 대한 용기와 과감성에 경의를 표하기에 이르른다 물론 무슬림에대한 좋은 시각을 아는 것도 좋고 동시에 서방과 미국의 일방적인 행보에 대한 경계를 하는 것이 나쁜것만은 아니다 다만 너무 일방적으로 서방을 적대시 하여서 기독교도 함께 비판을 받게되고 십자군 전쟁과 기독교에 대한 비방의 서적과 주장만이 많이 등장하게 된다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도 그러한 일방적인 시각으로 교육받게 되며 북한처럼 질투심많은 우물 안 개구리 밖에 안된다는 것이다
태평양전쟁에서 일본군은 미군보다 열배이상 많이 죽어 나갔다 어떤 무식한 사람이 전쟁의 원인과 경과등의 내용을 빼고서 수치상으로만 본다면 미군에의한 일방적인 학살이라는 착각이 들것이다 그러나 전쟁에 패한 십자군과는 달리 미국은 승전국이였고 승전국의 방식에 따라 질서를 잡아가기 시작했고 미군공군기의 무차별 폭격에 대한 민간인들 학살 보다는 일본군의 만행과 비극이 자연스럽게 부각 되었다 그래서 맥아더의 구상처럼 일본의 대기업이 해체되고 스위스처럼 농업국으로 남게되고 반면에 남한이 미국의 원조(마샬플렌)를 일본보다 더 많이 받아서 일본보다 우월한 공업국가가 되었다면 더 상 일본에 대한 시셈이나 적개심 경계가 지금처럼 심하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김일성이가 객기를 발동하여서 일으킨 6.25전쟁 때문에 일본의 공업시설이 재가동하게 되었고 미국의 원조를 더욱더 많이 받게 되면서 일본은 경제적으로 한국을 위협하게 되며 더 나아가 일본이 막강한 자금과 로비력(전세계지도의 대부분이 동해보다는 일본해로 표기됨)으로 독도를 탐하게 되면서 한국은 여전히 일본의 그늘로 남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선택의 여지없이 일본을 무조건 적대하고 경계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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