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알레르기 증상, 아기 몇살부터 먹을까?
나는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요? 우리가 진정 공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효율적으로 공부할 방법은 무엇일까요? 과연 공부의 왕도는 있기나 한 걸까요? 저는 제 꿈에 대한 결심 때문에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공부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독서회에서 EBS 공부의 왕도를 읽게 됐습니다.
‘스터디 메이트’ ‘강선호 강지호’의 공부법이 저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험 4주 전에는 수업내용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시험 2주 전에는 끊임없이 선생님께 질문을 하고, 시험 1주 남았을 때는 서로의 공부를 함께 공유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친구들과 같이 공부를 시작했을 때는 2학기 중간고사 기간이었습니다. 혜진이는 수학을 잘하고, 미희는 과학을 잘하고 저는 국어를 잘해서 서로 모르는 것에 대한 답변과 다양한 해결책을 들을 수 있어 자신에게 필요한 것과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갔습니다.
또, 영어 말하기평가 준비에서는 각자가 영어문장을 말하고 서로 질문을 해주며 평가 준비를 해나갔습니다. 그래서 다들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겨울방학에는 ‘영어를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지혜라는 친구와 같이 인강을 듣고 있습니다. 인강을 혼자 들었을 때는 매일 꾸준히 듣지 않았고, 한 번에 몰아서 듣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지금 지혜와는 못 들으면 문자도 보내주고 전화도 주고 하면서 서로 챙겨서 꼼꼼히 영어를 해내고 있습니다.
학기 중에 전교1등 하던 친구의 국어교과서를 보게 되었는데 교과서가 자습서 수준으로 잘 정리가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공부는 이렇게 해야 되는구나.’ 하며 필기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신의 여왕 ‘기 하야진’의 노트필기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시험3주전 교과서를 정독하고 시험2주전 내용을 구조화하고 시험1주전에는 내신 준비노트 -교과서내용과 참고서등의 부가내용들을 정리한 내신노트- 를 암기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때까지 필기를 선생님 말씀만 했습니다. ‘기 하야진’의 공부법! 내신노트한권으로 시험 준비를 하는 것은 인상적 이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나만의 공부법을 찾은 자가 성공한다.’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수 공부의 왕도’를 찾아야 하는 숙제를 지금도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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